
요즘 업비트 거래대금 순위를 열어 보면 비트코인(BTC)보다 낯선 이름이 먼저 보이는 날이 많습니다. 2026년 10월 26일 오후 업비트에서 거래대금이 가장 많이 몰린 종목은 비트코인이 아니라 액시스로보틱스(AXIS)였고, 그 뒤를 소폰(SOPH)·바빌론(BABY)·아이리스(IRYS)가 이었습니다. 비트코인은 5위였습니다. 쓰레스홀드(T), 오덜리(ORDER), 두들즈(DOOD)도 며칠 사이 번갈아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알트코인 불장이 시작됐다는 신호일까요? 아니면 몇몇 종목에 단타 자금이 몰렸다 빠지는 현상일까요? 이 글에서는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의 실제 알트코인 거래량 데이터를 따라가며 거래대금이 무엇을 말해주고 무엇을 말해주지 않는지, 비트코인 점유율·알트코인 시즌 지수로 본 시장의 실제 위치, 그리고 앞으로의 시나리오까지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는 3줄 요약
① 10월 말 국내 거래소에서는 AXIS·IRYS·T·BABY 등 알트코인 거래대금이 비트코인을 크게 앞섰지만, 상위권 종목이 하루가 멀다 하고 바뀌었습니다.
② 거래대금 1위였던 IRYS는 나흘 만에 101원에서 37원으로 63% 하락했습니다. 거래량이 많다는 것은 ‘싸움이 치열하다’는 뜻이지 ‘오른다’는 뜻이 아닙니다.
③ 글로벌 지표(비트코인 점유율 60% 안팎, 알트코인 시즌 지수 75 미만)로 보면 아직 본격적인 알트코인 시즌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목차
1. 최근 알트코인 거래량 상위권, 나흘간 무슨 일이 있었나
2. 거래대금 1위의 4일: 아이리스(IRYS) 사례
3. 왜 비트코인보다 알트코인 거래량이 많아질까?
└ ① 시가총액이 작아 같은 돈으로도 크게 움직인다
└ ② 같은 돈이 여러 번 돌면 거래대금만 커진다
└ ③ 신규 상장·상장 폐지 같은 이벤트가 거래를 끌어모은다
└ ④ 국내 거래소만의 수급이 있다
4. 알트코인 거래량 증가, 진짜 알트코인 불장의 신호일까?
5. 앞으로 코인시장은 어떻게 움직일까? 시나리오 3가지
└ 시나리오 1. 비트코인 중심의 횡보 (현재 가장 가까운 모습)
└ 시나리오 2. 알트코인으로 상승 확산
└ 시나리오 3. 비트코인 급락에 따른 동반 하락
6. 알트코인 불장을 판단하는 지표 5가지
7. 필자의 판단: 거래량 상위 코인, 어떻게 활용할까
자주 묻는 질문(FAQ)
└ Q. 알트코인 거래량이 많으면 가격이 오르나요?
└ Q.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 Q. 비트코인 점유율이 떨어지면 알트코인 시즌인가요?
└ Q. 거래량 상위 코인을 사도 될까요?
└ Q. 상장 폐지 예정 코인도 거래량이 많을 수 있나요?
결론: 알트코인 거래량보다 중요한 것은 상승의 폭과 지속성
└ 참고 자료
1. 최근 알트코인 거래량 상위권, 나흘간 무슨 일이 있었나
먼저 실제 숫자부터 보겠습니다. 아래는 국내 주요 4개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디지털엑스) 24시간 거래대금 보도를 날짜별로 정리한 것입니다.
| 집계 시점 | 국내 전체 거래대금 | 거래대금 상위 알트코인(업비트+빗썸) | 눈에 띈 움직임 |
|---|---|---|---|
| 10월 24일 오전 | 3조4,748억원 (전일 대비 +52.5%) | 아이리스(IRYS) 9,766억원 | IRYS 하루 265% 폭등, 전체 거래의 약 28% 차지 |
| 10월 25일 오전 | 4조4,276억원 (+27.4%) | 문버드(BIRB) 4,501억, IRYS 3,667억, 오덜리(ORDER) 3,571억 | IRYS 53원으로 전날 대비 약 절반 |
| 10월 26일 오전 | 3조6,251억원 (-18.1%) | AXIS 3,242억, 블라스트(BLAST) 3,018억, IRYS 2,592억, 쓰레스홀드(T) 2,322억 | 블라스트 거래지원 종료 직전 거래 폭증, 바빌론 110% 급등 |
| 10월 27일 오전 | 2조5,393억원 (-30.0%) | 두들즈(DOOD) 1,738억 | IRYS 37원으로 28.5% 급락 |
이 표에서 세 가지가 보입니다. 첫째, 국내 전체 거래대금이 하루 30~50%씩 늘었다 줄었다 할 만큼 출렁였습니다. 둘째, 상위권 종목이 거의 매일 바뀌었습니다. 셋째,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같은 대형 코인보다 시가총액이 작은 알트코인에 거래가 쏠렸습니다(톱스타뉴스 10월 26일 집계).

10월 26일 오후 4시 49분 코인게코 집계로는 업비트 24시간 거래대금 약 14억7,000만 달러 가운데 AXIS가 12.1%로 가장 많았고, 소폰 6.73%, 바빌론 5.43%, 아이리스 4.94%, 비트코인 3.85% 순이었습니다. 상위 5개 거래쌍이 전체의 약 33%를 차지했습니다(토큰포스트). 개별 종목이 궁금하다면 엑시스로보틱스 코인 전망, 소폰(SOPH) 코인이란?, 쓰레스홀드(T) 코인이란?에서 프로젝트 구조와 토큰 물량을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2. 거래대금 1위의 4일: 아이리스(IRYS) 사례
거래량과 가격의 관계를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가 아이리스입니다. 데이터 저장 인프라 프로젝트인 IRYS는 10월 24일 하루 만에 265% 넘게 오르며 업비트에서만 8,237억원, 업비트 전체 거래의 약 34%가 거래됐습니다(톱스타뉴스 10월 24일 집계).

그다음 흐름은 이렇습니다. 25일 오전 53원, 26일 오전 50원, 27일 오전 37원. 거래대금도 9,766억원에서 898억원으로 10분의 1 이하로 줄었습니다(톱스타뉴스 10월 27일 집계). 만약 “거래량 1위니까 뭔가 있다”며 24일 고점 부근에서 따라 샀다면 사흘 만에 원금의 60% 넘게 잃었을 수 있습니다.
거래량을 해석할 때 꼭 기억할 원칙
거래가 체결되려면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이 반드시 같은 수량으로 존재해야 합니다. 그래서 거래량은 “매수세가 강하다”가 아니라 “사려는 사람과 팔려는 사람이 모두 많았다”는 뜻입니다. 방향은 거래량이 아니라 가격이 결정합니다. 급등 뒤 상승분을 빠르게 반납하는 패턴은 숏스퀴즈나 FOMO(포모) 매수가 몰린 경우에 자주 나타납니다.
3. 왜 비트코인보다 알트코인 거래량이 많아질까?
① 시가총액이 작아 같은 돈으로도 크게 움직인다
비트코인은 하루 수십조 원이 거래돼도 가격이 몇 % 움직이는 데 그칩니다. 반면 시가총액이 수백억~수천억 원인 알트코인은 수백억 원만 몰려도 하루에 두 배, 세 배가 될 수 있습니다. 단기 수익을 노리는 자금이 변동성이 큰 쪽으로 이동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② 같은 돈이 여러 번 돌면 거래대금만 커진다
거래대금을 해석할 때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입니다.

한 투자자가 100만원으로 코인을 사서 110만원에 팔고, 다시 105만원어치를 사서 같은 가격에 팔았다고 해 보겠습니다. 거래대금에는 420만원이 기록되지만 새로 들어온 돈은 처음의 100만원뿐입니다. 하루 거래대금 4조원이라는 숫자가 4조원의 신규 자금을 뜻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실제 신규 자금 흐름은 원화 예치금, 스테이블코인 순유입, 비트코인 현물 ETF 자금 같은 지표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관련 내용은 거래대금·원화예치금으로 본 국내 코인 시장의 변화와 비트코인 ETF 자금 흐름 읽는 법을 참고하세요.
③ 신규 상장·상장 폐지 같은 이벤트가 거래를 끌어모은다
10월 26일 블라스트(BLAST)가 업비트·빗썸 합산 3,018억원의 거래대금으로 2위에 오른 이유는 호재가 아니었습니다. 같은 날 낮 12시 업비트·빗썸·코인원 거래지원 종료(상장 폐지)를 앞두고 마지막 매매가 몰린 것이었고, 가격은 오히려 23% 넘게 떨어졌습니다(톱스타뉴스). 거래대금 순위표만 보고 블라스트를 “인기 코인”으로 오해할 수 있었던 셈입니다. 유의종목 지정부터 거래지원 종료까지의 절차는 유의종목 지정 뜻과 상장폐지 절차에서 정리했습니다.
반대로 신규 상장도 거래량을 폭발시킵니다. 10월 27일 업비트에 상장한 닐리온(NIL)처럼 상장 첫날에는 거래가 몰리지만 가격은 오히려 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닐리온 코인 전망 참고).
④ 국내 거래소만의 수급이 있다
국내 투자자는 원화로 바로 알트코인을 사고팔 수 있어 특정 종목에 관심이 몰리면 국내 거래소에서만 거래가 폭증하기도 합니다. 이때 해외 시세보다 국내 가격이 높아지는 김치프리미엄이 붙는 경우도 있습니다. 국내 거래량 순위와 글로벌 순위가 다른 이유이고, 국내에서의 열기가 글로벌 시장 전체의 흐름을 대변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4. 알트코인 거래량 증가, 진짜 알트코인 불장의 신호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아직은 “일부 종목의 단기 과열”에 가깝다고 봅니다. 근거는 글로벌 지표입니다.
- 비트코인 점유율: 전체 코인 시가총액 중 비트코인 비중은 10월 초 58.6% 수준이었고(Analytics Insight), 10월 말 분석에서는 60% 안팎으로 다시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토큰포스트 분석). 알트코인 시즌이라면 이 수치가 꾸준히 떨어져야 합니다.
- 알트코인 시즌 지수: 코인마켓캡 기준 지수는 10월 초 61까지 올랐지만, 일반적으로 알트코인 시즌으로 보는 기준선 75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10월 말에도 50대 후반 수준에 머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 알트코인/비트코인 현물 거래량 비율: 9월 말 약 4배 수준에서 10월 말 약 3배 수준으로 낮아졌다는 분석도 있습니다(BeInCrypto). 알트코인 거래 열기가 오히려 식고 있다는 뜻입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알트코인 가운데 최근 90일 동안 비트코인보다 성과가 좋았던 종목의 비율로 계산합니다. 몇 개 종목이 300% 오르는 것과 상위 100개 중 75개가 비트코인을 이기는 것은 전혀 다른 현상입니다. 국내 거래대금 순위표는 전자를,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후자를 보여줍니다.
5. 앞으로 코인시장은 어떻게 움직일까? 시나리오 3가지

시나리오 1. 비트코인 중심의 횡보 (현재 가장 가까운 모습)
비트코인 점유율이 60% 안팎을 유지하고 신규 자금이 크게 늘지 않는 경우입니다. 소형 알트코인은 상장·상장 폐지·에어드롭 같은 개별 이벤트로 하루 이틀 급등하지만, 그 열기가 다른 종목으로 번지지 않고 곧 식습니다. 10월 말 국내 시장의 모습이 바로 이 시나리오에 가깝습니다.
시나리오 2. 알트코인으로 상승 확산
비트코인이 큰 하락 없이 버티는 가운데 이더리움 등 대형 알트코인부터 비트코인 대비 성과가 좋아지고, 이후 중소형 코인으로 상승이 넓어지는 경우입니다. 확인 신호는 알트코인 시즌 지수 75 돌파와 유지, 상승 종목 수 증가, 거래량 증가가 1주 이상 이어지는 것입니다.
시나리오 3. 비트코인 급락에 따른 동반 하락
가장 경계해야 할 경우입니다. 금리·지정학 이슈로 위험 회피 심리가 커져 비트코인이 급락하면 알트코인은 더 크게 떨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거래량이 많았던 종목이라도 호가가 얇으면 매도 주문이 몰릴 때 낙폭이 커집니다. 비트코인 가격을 움직이는 변수는 비트코인 가격을 움직이는 3대 변수에서 다뤘습니다.
6. 알트코인 불장을 판단하는 지표 5가지

- 비트코인 점유율: 점유율이 떨어지더라도 비트코인 가격이 함께 폭락해서 생긴 하락이라면 알트코인 강세가 아닙니다. 비트코인 가격은 버티면서 점유율만 내려가야 의미가 있습니다.
- 알트코인 시즌 지수: 75를 하루 넘는 것보다 몇 주간 유지되는지가 중요합니다. 다만 이 지수는 지난 90일 성과로 계산하는 후행 지표라는 점도 기억해야 합니다.
- 거래량과 가격의 방향: 거래량이 늘면서 가격도 오르는지, 거래량이 늘면서 가격이 내리는지(손절·매도 압력) 구분해야 합니다.
- 스테이블코인·원화 예치금: 거래소로 실제 새 돈이 들어오는지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거래대금이 늘어도 예치금이 그대로라면 같은 돈이 돌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 토큰 언락·유통량: 오르는 코인에 아직 풀리지 않은 물량이 많다면 상승이 오래가기 어렵습니다. 토큰 언락 읽는 법을 참고하세요.
7. 필자의 판단: 거래량 상위 코인, 어떻게 활용할까
금융권에서 리스크를 관리할 때 가장 경계하는 것이 “눈에 잘 띄는 숫자 하나로 판단하는 것”입니다. 거래대금 순위가 딱 그런 숫자입니다. 순위표는 매일 업데이트되고 직관적이지만, 이번 나흘의 데이터만 봐도 1위 종목의 가격이 사흘 만에 3분의 1 토막이 났고(IRYS), 2위 종목은 상장 폐지 직전 코인이었습니다(BLAST). 순위표를 그대로 매수 목록으로 쓰면 위험한 이유입니다.
그래서 저는 거래량 상위 목록을 “매수 후보”가 아니라 “조사 대상”으로 씁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① 왜 거래가 몰렸는지(상장·상폐·업데이트·언락) 확인하고, ② 이미 급등한 뒤인지 보고, ③ 사흘에서 일주일 뒤에도 거래대금이 유지되는지 지켜본 다음, ④ 그때 남아 있는 종목만 프로젝트와 토큰 물량을 들여다봅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대부분의 “하루짜리 1위”는 자연스럽게 걸러집니다.
시장 전체에 대한 제 판단은 “알트코인 불장은 아직 아니다, 다만 국지적 과열은 진행 중”입니다. 본격적인 알트코인 시즌을 확인하려면 비트코인 점유율이 60% 아래로 꺾여 내려가고,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75를 넘은 상태로 몇 주 유지되며, 원화 예치금이 늘어나는 세 가지가 함께 나타나야 한다고 봅니다. 그전까지는 개별 종목의 급등을 시장 전체의 신호로 확대 해석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리스크 관리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알트코인 거래량이 많으면 가격이 오르나요?
아닙니다. 거래량은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이 모두 많았다는 뜻일 뿐입니다. 10월 24일 거래대금 1위였던 IRYS는 이후 사흘 동안 가격이 63% 하락했습니다.
Q.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코인마켓캡(CoinMarketCap)과 블록체인센터(Blockchaincenter) 등에서 무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75 이상이면 알트코인 시즌, 25 이하이면 비트코인 시즌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Q. 비트코인 점유율이 떨어지면 알트코인 시즌인가요?
비트코인 가격은 유지되면서 점유율이 떨어질 때 의미가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폭락해 점유율이 떨어지는 경우에는 알트코인도 함께 하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거래량 상위 코인을 사도 될까요?
거래량 상위는 매수 근거가 아니라 조사 출발점입니다. 거래가 몰린 이유와 급등 여부, 거래량 지속성, 토큰 언락 일정을 확인한 뒤 판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 상장 폐지 예정 코인도 거래량이 많을 수 있나요?
네. 10월 26일 블라스트처럼 거래지원 종료 직전에는 보유자의 처분과 단타 매매가 몰려 거래대금이 급증할 수 있습니다. 거래대금 순위를 볼 때는 거래소 공지를 함께 확인하세요.
결론: 알트코인 거래량보다 중요한 것은 상승의 폭과 지속성
10월 말 국내 거래소에서 AXIS·IRYS·T·BABY 같은 알트코인 거래량이 비트코인을 앞지른 것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위험도가 높은 종목으로 이동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상위권 종목이 매일 바뀌고, 1위 종목의 가격이 며칠 만에 크게 꺾였으며, 글로벌 비트코인 점유율과 알트코인 시즌 지수도 아직 본격적인 알트코인 시즌을 가리키지 않습니다.
결국 봐야 할 것은 “오늘 무엇이 가장 많이 거래됐나”가 아니라 “상승이 여러 종목으로 넓어지고, 몇 주 이상 이어지며, 새 돈이 실제로 들어오고 있나”입니다. 코인 수익에 대한 세금도 미리 챙기려면 코인 세금 2027 총정리를 함께 참고하세요.
※ 본 기사는 공개된 시장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정보성 분석이며 특정 가상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가상자산은 원금 손실 위험이 큰 투자자산이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거래대금·가격은 2026년 10월 24~27일 보도 기준이며 실시간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 톱스타뉴스 – 10월 24일 가상자산 거래대금 (아이리스 265% 폭등)
- 톱스타뉴스 – 10월 25일 가상자산 거래대금
- 톱스타뉴스 – 10월 26일 블라스트 거래지원 종료 앞두고 거래 집중
- 톱스타뉴스 – 10월 27일 가상자산 거래대금
- 토큰포스트 – 업비트 거래량 AXIS/원화 12.1% 최다
- Analytics Insight – Altcoin Season Index 61
- TokenPost – 알트코인 시즌 지수·시장 점유율 분석
- BeInCrypto – 알트코인 현물 거래량과 비트코인 점유율
- Bitcoinsistemi – 한국 거래소 알트코인 거래량 급증
- CoinMarketCap – Altcoin Season Index







